“내 아들 맞니?”… 135kg서 68kg 뺀 아들을 6개월 만에 만난 어머니가 보인 반응 (영상)

2019-06-25 18:00

add remove print link

"정장 입은 모습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너무 좋다"
"다른 사람이 됐네… 우리 아들 맞냐" 감격의 눈물

초고도비만인 아들이 어느날 늘씬한 몸매로 나타나면 어머니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비만은 역시 김용수TV’ 유튜브 방송이 지난 24일 웹툰작가 김주원이 다이어트 후 어머니를 만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올렸다. 

‘68kg 다이어트 후 6개월 만에 어머니 앞에 나타난 초고도비만 아들의 감동 몰래카메라’라는 긴 제목을 갖고 있는 이 동영상은 135kg이었던 김주원이 68kg을 감량한 뒤 6개월 만에 어머니를 만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김주원의 어머니는 “정장 입은 모습을 꼭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너무 좋다” “다른 사람 됐네” “우리 아들 맞냐”라고 말하며 날씬해진 아들을 꼭 안아줬다. 몰라보게 달라진 아들의 모습이 믿기지 않은 어머니가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home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