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들인데...” 컴백 컨셉 과하다고 논란인 그룹 (사진)
작성일
15, 16일 공개된 버스터즈 멤버 별 새 앨범 티저 사진
7월 31일 컴백 앞두고 있는 버스터즈
BUSTERS
— Busters_official (@Busters_idol) 2019년 7월 15일
⠀
20190731 ALBUM Release
⠀#민지 #MINJI#버스터즈 #Busters#PinkyPromise#COMEBACK pic.twitter.com/RKkbOYnspq
그룹 버스터즈가 공개한 새 앨범 티저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버스터즈 공식 SNS에는 새 앨범 앨범 멤버 별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멤버 민지를 시작으로 지수, 형서, 채연 사진이 연이어 공개됐다. 아직 예서 사진은 공개되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몸에 달라붙는 나시티를 입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버스터즈는 리더 민지와 형서 2001년 생, 지수 2003년 생, 채연 2004년 생, 예서 2005년 생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버스터즈는 오는 31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BUSTERS
— Busters_official (@Busters_idol) 2019년 7월 16일
⠀
20190731 ALBUM Release
⠀#지수 #JISOO#버스터즈 #Busters#PinkyPromise#COMEBACK pic.twitter.com/WKya8UwvFB
BUSTERS
— Busters_official (@Busters_idol) 2019년 7월 16일
⠀
20190731 ALBUM Release
⠀#형서 #HYUNGSEO#버스터즈 #Busters#PinkyPromise#COMEBACK pic.twitter.com/PsEK6Xjkh8
BUSTERS
— Busters_official (@Busters_idol) 2019년 7월 17일
⠀
20190731 ALBUM Release
⠀#채연 #CHAEYEON#버스터즈 #Busters#PinkyPromise#COMEBACK pic.twitter.com/xfnS8fWZ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