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사탄을 낳을 것” 불닭볶음면 15개 먹고 정신 놓은 외국 유튜버 (영상)

2019-07-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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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불닭볶음면 10분도 안돼 다 먹은 먹방 유튜버
땀, 콧물 주체못하고 현타 오기도

한 외국 유튜버가 불닭 볶음면 15개를 먹고 정신을 못 차렸다.

지난 7월 유튜버 'Matt Stonie(매트 스토니)'는 "불닭 볶음면 도전"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많은 유튜버가 도전한 불닭 볶음면 먹방에 도전장을 던졌다. 매트 스토니는 라면 15개를 먹겠다고 말했다.

유튜브, Matt Stonie

매트 스토니는 거침없이 라면을 끓였다. 그는 라면이 많아 면을 나눠 끓였다. 면을 다 삶은 매트 스토니는 소스와 면을 비볐다. 일부 면은 불어 떡이 되기도 했다.

이하 유튜브 'Matt Stonie'
이하 유튜브 'Matt Stonie'

그는 플레이크도 다 넣고 라면을 먹기 시작했다. 매트 스토니는 입가에 소스를 묻혀가며 라면을 먹었다.

라면을 먹는 도중에 면을 살짝 입 밖으로 빼며 괴로움을 표현했다. 그는 불닭 볶음면이 맵다고 말했다. 라면을 먹을수록 그는 인상을 찌푸리며 눈에 힘이 풀려갔다.

결국 그는 9분 43초 만에 라면을 다 먹었다. 매트 스토니는 흐르는 땀과 콧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그는 정신을 못 차리며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영상을 본 이들은 매트 스토리 먹방에 경악했다. 유튜브 이용자들은 "화장실에서 사탄을 낳을 것이다", "그는 15개 핵폭탄 라면을 먹었다"라고 말했다.

home 빈재욱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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