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았다” 보겸과 합방하지 않는 이유 밝힌 슈기 (영상)
작성일 수정일
add remove print link
“어그로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다”
22일 슈기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
아프리카 BJ 슈기가 한동안 잦던 보겸과의 합방을 줄인 이유를 말했다.
22일 슈기 유튜브에는 "[Q&A] 월수익?타투의미?성형?키몸무게?라이브쉬는이유? 등 답변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슈기는 팬들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슈기는 "답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질문이 너무 많이 달려 할 수밖에 없었다"며 "'보겸님과 어떤 사이인가?', '요즘에 왜 방송을 같이 하지 않나?'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슈기는 "저랑 보겸 오빠는 친하게 지낸지 3, 4년 됐다. 영상을 같이 안 찍는 이유는 아무래도 '엮는' 분들이 가장 컸다. 정말 오빠와 동생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어그로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5월에 제가 정신 없고 바빠 개인 방송을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겸 오빠랑 합방을 했는데 팬 분들이 '개인 방송에 더 집중해줬으면 좋겠다'고 비판해주셨고 자연스럽게 하지 않게 됐다"고 말했다.
슈기는 "손절했냐는 얘기도 있는데 그러지 않았다.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니고 정말 그냥 오빠 동생 사이라는 걸 알아달라"고도 덧붙였다.
슈기와 보겸은 평소 합방을 자주 해 팬들 사이에서는 사귀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