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냐?… 종각역 옆에 있는 한우 고깃집에서 목격된 안젤리나 졸리
2019-08-19 23:08
add remove print link
다음달 연세대 입학하는 아들과 목격
지난해처럼 또 한우 고깃집에서 식사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4)가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목격됐다.
다음달 연세대학교에 입학하는 아들 장남 매덕스 졸리-피트(18)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 졸리가 19일 종각역 인근의 음식점에서 아들 및 지인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한 누리꾼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졸리가 방문한 식당은 한우 고기와 생등심 불고기, 곰탕, 육회 비빔밥, 한우 차돌볶음밥, 불고기 전골을 판매하는 정통 한우 고깃집이다. 숙성 한우 메뉴가 유명한 집으로 알려져 있다.
졸리는 지난해 11월 한국을 방문했을 때도 한식집을 찾았다. 당시 찾은 곳은 서울 삼청동의 한 한우 고깃집이었다. 당시 수수한 차림으로 경호원도 대동하지 않은 채 팍스 졸리-피트(16)와 함께 식당을 찾은 졸리가 옆 자리에 앉은 손님과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