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만에 27kg” 감스트가 97kg->70kg 되며 살이 빠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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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아프리카 방송 시작한 감스트
음식을 잘 먹을 수 없었다고 고백한 감스트

BJ 감스트(김인직)는 자숙기간 동안 잘 먹지 못하며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감스트는 지난 24일 아프리카 생방송을 했다. 그는 최근 있었던 일들로 팬들과 소통했다. 감스트는 예전과 다르게 살이 빠진 상태로 방송을 했다. 팬들은 감스트에게 살이 빠진 이유를 물었다.

그는 안 먹게 됐다고 말했다. 감스트는 자숙 기간 구토를 많이 했다고 얘기했다.

이하 감스트 아프리카 TV
이하 감스트 아프리카 TV

감스트는 외출을 잘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7월 중순까지 집에만 있었다"라며 "밖에 못 나갔다"라고 말했다.

감스트는 산을 다니며 실수를 돌아봤다고 말했다.

감스트는 본인이 27kg가량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몸무게가 97kg~98kg 나갔는데 현재는 70kg 정도 나간다고 말했다.

감스트는 방송에서 세금, TV 중계, 홍보대사 등 본인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서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감스트는 지난 6월 BJ 외질혜, 남순과 아프리카 방송을 했다. 그들은 BJ 잼미를 언급하며 성희롱했다. 방송 이후 감스트는 사과를 하며 자숙했다.

home 빈재욱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