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본 사람도 눈물 난다” 호텔 델루나 종영 후 '아이유'가 남긴 말
2019-09-0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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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아이유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
아이유 “촬영장에 가는 모든 날이 설레고 들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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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호텔 델루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일 아이유는 인스타그램에 촬영 당시 찍은 사진들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촬영장에 가는 모든 날이 설레고 들떴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는 "너무 많은 배려와 사랑을 받아서 헤어지고 싶지 않은 여름이었습니다"라며 "밝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어 결정한 드라마였는데 끝에 장만월이 절 이렇게 많이 울릴지 몰랐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어느 때보다 미련과 애정이 많이 남는 작품입니다. 저는 오래 못 보낼 것 같으니 늦었다 생각 마시고 다시 보기로도 많이 봐 주세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함께 울고 웃으며 델루나와 여름을 보내 주신 시청자분들께 말로 못다 하게 갑사합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지난 7월부터 16부작으로 방송된 '호텔 델루나'는 시청률 12%를 기록하며 지난 1일 종영했다. 아이유는 호텔 델루나 사장 장만월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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