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제일중, 전남자연환경연수원서 수련회 가져
2019-09-0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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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생 대상 '초록과 함께 하는 힐링캠프’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이사장 이강열) 전남자연환경연수원(원장 안기권)은 “‘초록과 함께 하는 힐링캠프’를 주제로 2학기 첫 청소년 환경교육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남자연환경연수원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해남 제일중학교(교장 김은섭) 3학년생 160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수련회를 갖고 있다.
프로그램은 ‘팀 데몬스트레이션’, 환경 특강과 환경골든벨, 숲 이야기와 숲 밧줄놀이, 미세먼지 바로알기, 환경 버튼 만들기, 축제의 밤, 환경 애니메이션 ‘지렁이 똥 이야기’시청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지렁이 똥 이야기’는 지렁이도 인간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이강열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큰 꿈을 품고 부단한 노력을 하면 그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며 “인내심·긍정적 사고·협동정신을 실천하는 미래의 훌륭한 주인공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전남자연환경연수원의 ‘초록과 함께 하는 힐링캠프’는 여성가족부에서 인증하고 환경부와 전남도가 지원하는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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