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복 터진 나의 유미야” 장성규 사랑꾼 만든 아내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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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아내 안고 찍은 사진 공개한 장성규
아내 전시회와 관련해 감사 인사 전해

장성규 씨가 아내의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장성규 씨는 인스타그램에 "감동입니다. 제 아내의 첫 개인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를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배우 이상엽 씨, 마리텔 제작진 등 지인들이 보낸 축하 화환을 함께 공개했다. 장성규 씨는 해시태그를 통해 "남편 복 터진 나의 유미야 다시 한번 축하해요"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28일 장성규 씨는 "아내가 화가로 데뷔하는 첫날"이라며 아내의 전시회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1983년생 동갑으로 지난 2014년 5월 결혼했다. 아내 이유미 씨의 직업은 화가로 알려졌으며 장성규 씨 책 '내 인생이다 임마'의 그림 역시 이유미 씨가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
장성규 씨는 '퀸덤'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워크맨'을 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