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입원 중...” 구혜선이 링거 맞는 사진 올리며 전한 에세이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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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여름에 입원해 퇴원 못했다”
안재현과의 파경 폭로 후 구혜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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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입원하여 아직 퇴원을 못했어요. 책이 도착하여 읽어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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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 씨가 직접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 씨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여름에 입원해 아직 퇴원을 못 했어요. 책이 도착하여 읽어봅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음 달 1일 출간 예정인 구혜선 씨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책 내용 일부가 담겼다.

사진에는 "세상 그 어떤 존재보다 신뢰하는 너 너는 내가 어떤 모습이 되어도 나의 팔 다리 눈 귀 코가 되어줄 테니 내가 쓸모없는 인간이 되어도 나를 버리지 않을 테니까 내 곁에 있어줄 너니까"라는 문구가 담겼다.

구혜선 씨는 링거 맞는 손으로 책 표지를 만지는 사진도 함께 올리며 입원 중임을 알렸다. 그는 지난달 용종을 제거하고 입원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직 입원 중...” 구혜선이 링거 맞는 사진 올리며 전한 에세이 내용 일부

구혜선 씨는 지난달 18일 배우 안재현 씨와의 파경 위기를 폭로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혼 사유를 두고 상반된 주장을 펼치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하  'CHIBi TV 치비티비' 유튜브 영상 캡처
이하 'CHIBi TV 치비티비' 유튜브 영상 캡처
“아직 입원 중...” 구혜선이 링거 맞는 사진 올리며 전한 에세이 내용 일부
“아직 입원 중...” 구혜선이 링거 맞는 사진 올리며 전한 에세이 내용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