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땐 처마에 연기(?)가”…부안 주택 처마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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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만에 진화

부안소방서
부안소방서

부안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45분만에 진화됐다.

26일 오후 5시 15분쯤 전북 부안군 행안면 진동리 A모(63) 씨의 주택 처마에서 불이 난 것을 A 씨의 아들(38)이 신고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진화됐고, 다행히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