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울금바위서 하산하던 60대女 발목 부상…소방헬기로 이송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큰 부상은 아니랍니다

60대 여성이 등반을 마치고 하산 도중 발목을 다쳐 헬기로 이송됐다.
27일 오전 10시 56분쯤 전북 부안군 상서면 청림리 울금바위 인근에서 A모(64) 씨가 산을 내려오던 중 실족해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발목 부상으로 거동을 하지 못한 A 씨는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