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복지사각지대 해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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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충북도청서 제10대 회장에 취임···16일부터 본격업무
중견기업인···21대·22대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역임

노영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회장이 4일 오후 충북도청에서 제10대 회장에 취임했다. 노 회장은 나눔 횔성화로 사회적 약자들이 마음 열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사진 뉴스1
노영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회장이 4일 오후 충북도청에서 제10대 회장에 취임했다. 노 회장은 나눔 횔성화로 사회적 약자들이 마음 열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사진 뉴스1

노영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10대)은 "나눔 활성화로 사회적 약자들이 마음 열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4일 오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정성스럽게 모인 성금을 생산적이고 균형있는 배분으로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하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청주산단 내 ㈜동화식품과 ㈜신동화를 설립한 중견기업인인 노 회장은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부이사장, 21대·22대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냈다.

노 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