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많이 봤는데...” 눈을 의심케 하는 패딩이 나왔다
2019-11-1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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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밀가루업체 '곰표' 마크가 들어간 패딩
오는 30일까지 패딩, 맨투맨티셔츠 등 30~50% 할인 판매
최근 눈을 의심하게 만든 패딩이 출시됐다.

흰 색 패딩에 곰 모양의 마크와 초록색으로 '곰표'라 적은 글씨. 눈을 의심하게 하나 '찐' 밀가루 브랜드 '곰표'에서 만든 패딩이다.
'곰표' 밀가루로 유명한 대한제분이 최근 패션 브랜드 '4XR'과 협업해 '곰표 패딩', '곰표 맨투맨셔츠' 등을 내놓았다.

오래된 밀가루 회사라 젊은 소비자에게 잊힐지 모른다는 위기감에 출시했다고 하는데 제대로 눈길을 끄는 '인싸' 패션이다.
하얀 밀가루를 똑 닮은 흰색 패딩인데 가슴 부분에 초록색을 배색으로 하고 '곰표' 문구를 넣어 위트 있는 포인트를 연출했다.

소매는 시보리 처리해 추위를 막아준다. 충전제는 웰론 420~430g으로 제작해 가벼우면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하다. 정가는 14만5000원이나 11월 13일부터 30일까지 30% 할인 판매한다.

곰표와 협업해 만든 맨투맨셔츠와 후드티도 30~50% 할인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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