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 해수욕장서 특별한 방법으로 헌팅 시도한 유튜버 (영상)
2019-11-15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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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박두윤'에 올라온 영상
경포대 해수욕장서 칵테일 팔면서 헌팅해
한 유튜버가 경포대 해수욕장에서 헌팅을 시도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박두윤'에 '경포대 해수욕장 헌팅 공략법'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지운 씨는 "오늘은 경포대를 가려고 한다"라며 "특별히 칵테일을 팔면서 헌팅을 해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근처 마트에서 칵테일 재료를 구입한 후 친구들과 경포대 해수욕장을 방문했다.
이날 경포대 해수욕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박지운 씨는 칵테일 50잔을 팔 것을 다짐했다.
박지운 씨는 식당을 하는 경험을 살려 그 자리에서 칵테일을 제조했다. 이들은 칵테일을 팔면서 자연스럽게 여성들 있는 자리에 합석했다.
박 씨와 친구들은 다양한 여성들과 이야기하면서 칵테일을 팔았다. 이들은 열심히 칵테일을 팔이 3만 원이 조금 넘는 이익을 얻었다.
박지운 씨는 "이 정도면 됐다. 이제 놀자"라며 "우리가 경포대에서 제일 핫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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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희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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