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닮았다는... '혹성탈출 아역' 근황 (사진 15장)

2020-02-24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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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씬스틸러였던 아미아 밀러
훌쩍 커버린 모습 화제

이하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

'혹성탈출' 아역배우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2004년생으로 올해 만 16세를 맞은 아역 배우 '아미아 밀러'다.

아미아 밀러는 지난 2017년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에서 '노바'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노바는 선과 인류애의 상징이자 유인원들의 우두머리 '시저'의 선한 면모를 다시 이끌어내는 중요한 인물.

당시 아미아는 말 못 하는 소녀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6년 공포 영화 '라이트 아웃'으로 데뷔한 아미아는 다양한 배역, 장르를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 아미아 밀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날이 갈수록 성숙해지는 미모에 업계에서는 그의 앞날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하 아미아 밀러 인스타그램
home 윤희정 기자 needjung@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