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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부터 연기력까지 미쳤다”... 예매율 1위 기록 중인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020-01-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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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하루 앞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예매율 1위 기록
스케일부터 연기력까지 국내외 극찬 이어져 기대감 상승

다스 베이더, 알투디투, 제다이 등 다양한 캐릭터로 국내 영화 팬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아온 ‘스타워즈’. 오는 8일에는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에피소드인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개봉될 예정으로, 많은 팬들을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하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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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는 역시♥”... 개봉 전부터 압도적 ‘예매율 1위’

전 세계 영화 팬들이 기다려온 대작인 만큼, 개봉 전부터 이미 ‘스타워즈’의 움직임은 심상치 않다. 6일 기준, CGV와 영화진흥위원회를 통해 살펴본 전체 예매율 1위는 모두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차지했다.

심지어 CGV의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2위인 영화 ‘닥터 두리틀’과의 격차는 무려 23.5%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예매율은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개봉 전부터 독보적인 예매율을 보이고 있는 만큼, 좋은 자리를 위해서 발 빠른 예매는 필수다.

CGV 홈페이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국내보다 앞서 개봉한 북미 지역에서 개봉 첫날은 물론,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한 것을 보면,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국내 행보는 그리 놀라울 일도 아니다.

# 이미 국내외 극찬 가득!... ‘톰 홀랜드’마저 궁금해하는 ‘스타워즈’의 결말

공식 개봉에 앞서 영화를 미리 접한 국내외 언론들은 이미 수많은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탄탄한 이야기와 눈부신 비주얼(CHICAGO SUN-TIMES)’, ‘시선을 사로잡는 놀라운 장면들로 가득하다(SEATTLE TIMES), ‘화려한 비주얼과 풍부한 액션(스포츠경향)’, ‘거대한 스케일,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아우라(브릿지경제)등 비주얼과 스토리 모두 엄청난 스케일로 돌아온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하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뿐만 아니라 영화 내내 멋진 연기를 선보인 ‘데이지 리들리’(레이 역)와 ‘결혼 이야기’에서 명연기를 펼쳐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아담 드라이버’(카일로 렌 역)에 대한 호평도 뒤를 이었다.

‘데이지 리들리와 아담 드라이버의 강렬한 연기(EMPIRE MAGAZINE)’, ‘최고의 연기를 선사한 데이지 리들리(THE PLAYLIST)등 명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극찬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국내외 극찬을 통해 미루어 볼 수 있는 점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스타워즈’의 오랜 팬들은 물론이거니와 그동안 ‘스타워즈’를 잘 몰랐던 이들까지도 충분히 만족시킬만한 작품이라는 점이다.

‘스타워즈’의 오랜 팬이 아니더라도 웅장하고 압도적인 스케일의 신들과 더불어 배우들의 연기력에 빠져들다 보면 왜 그토록 ‘스타워즈’라는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지 느끼기에 충분할 것이다.

국내외 언론 반응만큼 영화의 기대감을 높인 영상도 공개됐다. ‘NO 스포 YES 포스’ 영상에서는 ‘스타워즈’의 마지막을 기다리는 팬들이 직접 출연했다. 놀라운 것은 그 ‘팬’들이 바로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배우들이라는 점이다.

‘스파이더맨’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톰 홀랜드’는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레이’가 결국 어떻게 되는 건지 물으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한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비전’으로 열연했던 ‘폴 베타니’ 역시 영화의 세부적인 내용까지 궁금해해 ‘스타워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이런 시사회 첨이얔ㅋㅋ”.... 콘서트장 방불케 한 야광봉의 정체?!

이처럼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개봉을 앞두고 신박한 시사회를 진행했다.

지난 2일 시사회가 진행된 용산 CGV는 마치 ‘스타워즈’의 광선검을 떠올리게 하는 불빛으로 가득 찼다.

영화관을 수놓은 수많은 불빛의 정체는 바로 입장 전 모든 관객들에게 제공된 야광봉이었다. 관객들에게 빨강, 파랑의 야광봉을 제공한 이유는 바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명장면을 재미있게 재현하기 위함이었다.

영화에서는 새로운 미래를 향한 라이트 사이드와 다크 사이드의 스펙터클한 대결 신을 만나볼 수 있다. 라이트 사이드를 상징하는 파란 광선검과 다크 사이드를 상징하는 빨간 광선검을 가지고 극 중 ‘레이’와 ‘카일로 렌’이 펼치는 멋진 액션 장면은 영화의 관람 포인트 중 하나이기도 하다.

관객들은 입장 전 비밀 박스를 통해 야광봉을 랜덤으로 선택해 ‘레이’와 ‘카일로 렌’이 펼치는 운명의 대결을 응원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재미난 이벤트로 시사회에 참여한 현장의 많은 팬들의 웃음과 환호를 이끌어냈다.

야광봉 이벤트만큼 재미난 이색 이벤트는 또 있었다. 바로 할리우드 거리에서 볼 법한 고퀄리티의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현장 곳곳에서 관객을 맞이한 것.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완벽 싱크로율을 뽐내는 코스튬 플레이어들로 인해 포토월에서는 팬들의 플래시가 끊이지 않았다.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특급 팬서비스도 이어졌다. 포토월 이벤트에 참여한 관객들은 스타워즈 속 캐릭터들과 함께 광선검을 휘두를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영화 개봉. 대장정의 끝인 만큼 많은 팬들은 진한 아쉬움과 더불어 결말에 대한 궁금증과 설렘을 느낄 것이다.

그동안 많은 이들에게 수많은 추억들을 선사하며 전 세계인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준 ‘스타워즈’. 그 오랜 이야기의 끝을 함께 즐겨보자.

home 노성윤 기자 s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