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 수위가 과하다”는 지적에 대한 이희은의 단호한 대답

2020-01-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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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 들면 보지 말고 나가라”
“앞으로도 계속 이런 콘셉트 고수”

이희은씨(오른쪽) 측이 새로 영입한 모델 메리. 이씨 사진은 이씨 인스타그램에서 가져왔고, 메리의 사진은 ‘[주]리히이희은’ 유튜브 페이지에 올라온 영상에서 캡처했습니다.
유명 남성 쇼핑몰과, 란제리 쇼핑몰을 운영 중인 이희은씨 측이 자신들이 제작한 동영상이 마음에 안 든다면 나가달라고 말했다.

이씨 측은 최근 유튜브 페이지 ‘[주]리히이희은’에 공지를 올려 “리히 유튜라마 유니버스(LYU)의 설정과 콘셉트, 그리고 각 캐릭터들이 마음에 안 든다면 보지 말고 그냥 나가달라. 앞으로도 저희는 이런 콘셉트와 캐릭터로 계속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보기 안 좋다, 콘셉트가 과해 불편하다는 분들은 떠나주시고 우리 콘셉트에 맞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나눔과 조언, 훈수를, 우리가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면 따끔하게 충고와 질타를 달라”고 했다.

이씨 측은 “우리가 노는 게 귀엽고 재미있고 웃긴다고 느낀다면 그저 즐겨주고, 웃어주고, 놀려주고, 같이 재미있게 놀아달라”고 했다.

이씨 측이 이 같은 공지를 올린 까닭을 일각에서 이씨 측이 제작한 콘텐츠가 선정적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home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