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에서 안 보이던 조형기의 '예상치 못한' 근황

2020-01-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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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후 방송 쉬던 조형기
과거 교통사고 뺑소니 일으켜

배우 조형기(61) 씨가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다.

2017년 이후 방송을 쉬고 있던 조형기 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조 씨는 지난 6일부터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동네형TV'라는 채널에서 활동 중이다.

방송에서 조형기 씨는 추억을 회상했다. 조 씨는 어린 시절 했던 고무줄, 물방개 게임에 관한 얘기를 했다.

지난 9월 SBS 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김영옥·72)가 조형기 씨를 언급했다. 김 씨는 "조형기 씨를 섭외하려고 한다. 왜 요즘 TV에 안 나오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조형기 씨는 1982년 MBC 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조 씨는 1991년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1년 뒤 보석으로 석방되고 방송에 복귀했다.

뉴스1
home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