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3주년 맞은 현아가 새 운동화 신고 발차기 날린 이유

2020-02-1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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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
발바닥이 포인트인 나이키 조던 신상

11일 데뷔 13주년을 맞은 가수 현아의 SNS에 팬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전성규 기자
전성규 기자

현아는 2007년 2월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현아는 기분이 좋은 듯 새 운동화를 신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 올렸다.

이하 현아 인스타그램
이하 현아 인스타그램

그런데 특이하게 계단에 누워 발을 동동 구르거나 허공에 발차기를 하는 모습이었다.

이유는 신발 바닥에 있었다. 현아가 신은 운동화는 나이키 신상 '조던 와이낫 제로 3 PF'로 신발 보다 바닥이 더 화려하다.

이 운동화는 미국의 유명 농구선수 러셀 웨스트브룩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신발이다. 분할된 신발 밑창으로 접지력이 다방향으로 발휘돼 코트 위를 종횡무진할 때도 안정감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농구화보다는 트래킹화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데일리로 편하게 신기 좋다. 색감이 화사해 커플 운동화로도 제격이다.

home 이제남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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