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째♥” 그알 PD와 데이트 사진, 쿨하게 공개한 여배우

2020-02-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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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애 중인 커플
벌써 3년째 연애 중

이하 이영진 씨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배우 이영진 씨가 남자친구 배정훈 PD와의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이영진 씨는 "나와 닮았다고 우기는 못난이와 지나온 시간이 벌써 3년. #언제 닮을래?"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올라온 사진 속 이영진 씨와 배정훈 PD는 어느 커플과 다름없는 달달함 눈빛을 보냈다.

두 사람은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정면의 카메라를 응시하며 서로를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짙은 두 사람의 이목구비가 정말 서로 닮아가는 듯 보이기도 했다.

지난 1997년 패션모델로 데뷔한 이영진 씨는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배정훈 PD는 SBS 시사교양본부 소속으로 최근 방송금지가처분신청 허용으로 불방된 '고 김성재의 죽음에 관한 미스터리'를 다뤘다.

뉴스1
SBS '그것이 알고싶다'

그는 지난 12일 트위터에 '김성재 사망 원인 동물마취제는 마약'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며 "오늘 첫 변론 기일이 열렸고, 다음 달 25일, 두번째 기일이 열린다. 앞으로의 일들을 예상해보면, 이 소송은, 대단히 중요하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