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갑작스러운 박나래와 열애설에 성훈 소속사가 한 말

2020-02-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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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측, '박나래와 열애설' 부인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노코멘트 하겠다”라고 말했던 성훈

배우 성훈(방성훈·37) 측이 개그맨 박나래(34) 씨와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14일 매체 '마이데일리'는 성훈 소속사 관계자 발언을 보도했다. 관계자는 "현재 성훈은 여자친구가 없다.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지난 12일 성훈은 '은기자의 왜떳을까 TV'에서 인터뷰를 했다. 성훈은 박나래 씨와 열애설을 해명했지만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는 "노코멘트 하겠다"라고 말했다.

성훈 대답에 일부 SNS 이용자들이 "분명 여자친구 있다", "연예인은 없다고 하는 게 상책인데 노코멘트라고 하는 거 보면 상처 안 받게 하려는 것 같다", "노코멘트라니 솔직하다"라며 의구심을 품었다.

두 사람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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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아무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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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