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줄때 얼굴은 포기하는 걸로...” 유승준 벌크업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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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운동 모습
헐크 닮은 근육질 몸으로 눈길

가수 유승준 씨가 보디빌더처럼 벌크업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8일 유승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줄 때 얼굴은 포기하는 걸로!! ㅋㅋ"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 유승준 인스타그램
이하 유승준 인스타그램

피트니스 센터에서 가슴 운동 중인 모습이다. 헐크를 연상케하는 상체 근육과 터질 듯이 도드라진 힘줄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이 "Steve you’re starting to look like the Hulk(스티브(유승준 영어 이름) 당신 헐크 닮아가고 있다)"고 댓글을 달자, 유승준 씨는 "only the face(오직 얼굴만)"이라고 답했다.

앞서 유승준 씨는 헬스 트레이너로 보이는 다른 지인들과 함께 보디빌더처럼 다양한 포즈를 취한 사진도 게재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유승준 씨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파기환송심을 진행하면서 17년 만에 한국 땅을 밟게 될지 초미의 관심사였다.

그러나 지난달 서울고등법원 행정10부는 유승준 씨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발급 거부 취소 소송 파기환송심 선고에서 1심 판결을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