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과 파혼 후 조용했던 황하나, 아버지가 근황 전했다

2020-02-2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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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전 연인 황하나 아버지, 딸 근황 공개했다
박유천 전 연인 황하나, 아버지와 함께 '핸드워시' 나눔 행사

이하 뉴스1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 씨 전 약혼녀 황하나 씨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황하나 씨 아버지 인스타그램에 '캄모멘트리' 핸드워시 나눔 행사 관련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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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VIRUS 캄모멘트리 핸드워시 나눔 행사 . 딸이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카톡을 보냈습니다 .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과 손을 자주 깨끗이 씻는 것이 코로나바이러스19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 마스크는 구하기 힘들고, 핸드워시를 구하기 위해 딸과 캄모멘트리 대표님께 연락을했습니다. . 이심전심 개인위생 관련 상품 수요가 폭증 하고 있기에 핸드워시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캄모멘트리 대표님도 바이러스 확산을 멈출 수 있는 일에 동참하길 원하셨습니다. . 작은 수량이지만 택배비만 받고 500분에게 캄모멘트리 핸드워시 480ml를 나누고자 합니다. . 꼭 필요하신 분 그리고 지인 중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분이 있으신 분들은 프로필 링크로 들어 오셔서 핸드워시를 신청해 보세요. . 한강의 기적 1997년 금모으기 운동 2002년 길거리 응원 우리는 뭉칠 때 기적 같은 일들을 만들어 내는 민족입니다. 이번에도 응집 된 희망으로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 날 수 있으라 믿습니다. . 힘 내시고 개인위생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위생관리 #핸드워시 #캄모멘트리 #네이처스팜

JP Hwang(@natures_farm)님의 공유 게시물님,

황 씨 아버지는 "딸이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카톡을 보내왔다"며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과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스크는 구하기 힘들고 핸드워시를 구하기 위해 딸과 함께 캄모멘트리 대표에게 연락을 했다"며 "핸드워시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코로나19' 확산을 멈출 수 있는 일에 동참하길 원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핸드워시 나눔 행사도 진행한다. 황 씨 아버지는 "적은 수량이지만 택배비만 받고 500분에게 캄모멘트리 핸드워시 480ml를 나누고자 한다"며 "꼭 필요한 분들은 핸드워시를 신청해달라"고 전했다.

황하나 씨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전 연인 박유천 씨와 필로폰을 7회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home 구하나 기자 hn9@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