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의 기운이 느껴진다” 멸종 위기라는 안데스산 고양이
2020-03-20 10:45
add remove print link
서식지 파괴와 사냥에 의해 위협 받아
“벌크업한 미소녀 느낌이네ㅋㅋ”

안데스 고양이는 안데스산맥 고지에 사는 작은 야생 고양이로 서식지 파괴와 사냥에 의해 개체 수가 2500마리 이하인 멸종 위기종이다.


심지어 1998년까지 안데스 고양이가 포착된 사진은 단 2장뿐이었을 정도로 마주치기가 힘든 존재이다.

산맥 고지에 사는 안데스 고양이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서 설표처럼 복슬복슬한 털을 가지고 있고, 달이 없는 밤에 주로 먹이사냥을 나선다.

아기 고양이 같은 얼굴에 호랑이처럼 포실포실한 몸을 가지고 있는 안데스 고양이.
그런 안데스 고양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리 뚱땅거릴거 같음ㅠ", "안데스의 칡이로구나!", "벌크업한 미소녀 느낌이네ㅋㅋ 신기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