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으로 가자” 섹시한 춤 영상으로 재주목 받은 2PM 준호 집

2020-03-2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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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준호의 자취 생활
집안 곳곳에 캣타워, 모래 등 '고양이 집사' 인증

2015년 발매된 2PM의 노래 '우리집'의 무대 영상이 유튜브에서 떠오르면서 역주행 중이다. 

유튜브 'KBS World'

멤버 준호는 영상에서 섹시한 춤선을 소화하며 "우리 집으로 가자"라는 가사말로 팬들을 설레게 한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17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됐던 준호의 실제 집이 재주목 받고 있다. 

이하 MBC '나 혼자 산다'

당시 준호는 방송에서 "자취생활 2년째 돼 가는 가수 겸 배우 2PM 이준호"라며 "모던한 집을 꿈꿨는데 고양이가 들어오고 나서 짬뽕된 느낌이"라고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준호의 자취 집은 2층 짜리 팬트하우스다. 1층 거실은 화이트 계열의 가구로 꾸며 전체적으로 깔끔하다. 거실 한 쪽에는 2PM 앨범과 피규어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집안 곳곳에는 고양이 집사답게 캣타워, 모래 등이 보였다. 

 
 

평소 군살없는 완벽한 모습을 유지해 '관리 끝판왕' 이미지를 갖고 있는 준호 답게 2층에는 '미니 헬스장'까지 있었다. 

 
 

누리꾼들은 "고양이 다 돌봐줄 테니 주소 알려주세요", "다음 생엔 준호에게 냥줍당하길" 등의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이준호 씨 인스타그램
 
home 김지혜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