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불쾌했으면...” 신재은이 비키니 사진 올리는 이유를 공개했다

2020-03-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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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입으면 나보고 다 뽕이란다”
신재은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한 댓글 내용

모델 신재은 씨가 자신을 향한 근거없는 조롱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신재은 씨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받은 댓글 하나를 공개했다. 댓글은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신 씨 영상을 두고 "보정속옷이잖아... 골반뽕..."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이하 신재은 씨 인스타그램
이하 신재은 씨 인스타그램

신 씨는 해당 댓글을 두고 "내가 맨날 비키니 사진만 올리는 이유"라며 "옷을 입으면 나보고 다 뽕이라고 한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이어 댓글 작성자를 향해 "골반뽕이 뭐요? 님은 그거 차고 다니소?"라며 일갈했다.

신 씨는 앞서 24일에도 홈트레이닝 영상을 올리며 "사진만 올리려다 포샵이라고 할까봐 인증용 영상을 올렸다"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 도탁스에 올라온 "이건 좀 보정이네"라는 댓글을 캡처하며 "퍼갈 때 영상도 같이 퍼가... 보정 아니다..."라고 항변하기도 했다.

home 권상민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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