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정말??” 아침부터 팬들 화들짝 놀라게 만든 소문의 진실

2020-03-3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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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소속사 공식 입장 내놓아
배우 박보검 올여름 입대설 돌아

배우 박보검 씨 / 뉴스1
배우 박보검 씨 / 뉴스1

배우 박보검(26) 씨 입대설이 돌아 팬들을 술렁이게 했다. 

지난 30일 한국스포츠경제는 박보검 씨가 영화 '원더랜드' 촬영을 마지막으로 올여름 입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박보검 씨 입대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는 대지 못했다. 

해당 보도가 알려지자 박보검 씨 팬들을 아쉬움을 나타냈다. 

31일 커뮤니티 '더쿠' 관련 게시물에 댓글을 남긴 이용자는 "박보검 군대 가기 전에 소처럼 일하고 가라. 못 보낸다. 못 보내"라고 말했다. 다른 이용자도 "나 왜 쿵 하는 거지"라고 했다. 

커뮤니티 "더쿠"
커뮤니티 '더쿠'

[단독] 박보검, 영화 ‘원더랜드’ 촬영 후 올 여름 군입대 배우 박보검이 올해 여름 군입대한다.30일 한스경제 취재 결과 박보검은 영화 ‘원더랜드’ 촬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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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당 보도에 대해 박보검 씨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박보검 씨 소속사는 31일 뉴스1에 "박보검이 아직 입영통지서도 받지 않은 상태다. 정확한 입대 시기도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1993년생인 박보검 씨는 다음 달 김태용 감독 영화 '원더랜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보검 측, 올 여름 입대설에 '입영통지서도 안 받아'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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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손기영 기자 sk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