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력 미쳤네” 하루 종일 수정 화장 필요 없는 릴리바이레드 틴트
2020-04-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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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할 때, 술 먹을 때 필수템
촉촉하게 발리는 워터 젤 제형으로 빠른 착색
색조 브랜드 릴리바이레드의 4번째 틴트 라인 '쥬시 라이어 워터 틴트'가 엄청난 발색력과 지속력으로 화제다. 촉촉하게 발리는 워터 젤 제형으로 착색력이 어마어마하다.

틴트 장인 릴리바이레드답게 이번 신상 틴트는 칵테일에서 영감받아 투명하면서도 맑은 느낌이 특징이다. 그 중에서도 레드 오렌지 컬러 1호 '구아바 모히토인 척' 틴트가 가장 인기가 많다.
컬러가 훤히 다 들여다 보이는 영롱한 패키지부터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한 번 발색했음에도 불구하고 탱글탱글하게 컬러가 올라온다. 발색이 진하기 때문에 아이 메이크업, 블러셔를 최소한으로 하고 립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기에도 좋다.

착색도 발색 그대로 오렌지 컬러로 남는다. 틴트 덕후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 중 하나인 '핑크 착색'으로 남지 않아 처음 그대로의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 룩 완성이 가능하다.

상큼한 오렌지를 담은 입술을 만들기에 제격인 릴리바이레드 신상 틴트. 데이트 할 때, 술 마실 때 등 입술 컬러를 오래 간직해야 할 때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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