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먹겠어요 죄송합니다” 먹방 잘 하던 쯔양이 먹기 포기한 음식 (영상)

2020-04-0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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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입고 급식 먹방한 쯔양
맛 없다며 야채 먹기 포기한 쯔양

먹방 대가 쯔양(박정원·23)도 야채는 좋아하지 않았다.

지난 5일 쯔양은 유튜브 채널에 급식 먹방을 올렸다. 교복을 입은 그는 스파게티, 감자튀김, 카레 등 다양한 음식을 먹었다. 쯔양은 옛 생각을 하며 먹방을 했다.

즐겁게 먹방을 하던 쯔양 표정이 갑자기 굳어졌다. 급식판에 있는 샐러드를 봤기 때문이다. 평소 야채를 싫어하는 쯔양에게 샐러드는 먹고 싶은 음식이 아니었다. 쯔양은 "샐러드가 있었네"라며 샐러드를 무시하고 고기를 계속 먹었다.

이하 유튜브 'tzuyang쯔양'
 

준비된 음식 중 마지막으로 남은 샐러드를 한 입 먹은 쯔양 표정이 어두워졌다. 쯔양은 "못 먹겠어요. 죄송합니다"라며 샐러드를 남겼다.

유튜브 이용자들은 "야채를 발견한 육식 쯔양의 표정"이라며 야채를 기피하는 쯔양 모습에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유튜브, tzuyang쯔양
home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