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끼고…” 어제(9일) 갑자기 김희철에 관한 센 폭로가 터졌다

2020-04-10 07:50

add remove print link

13살 어린 모모와 열애 중인 김희철
김민아, 방송에서 김희철 사생활 언급

방송인 김민아(29) 씨가 갑작스러운 폭로를 꺼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에는 김민아 씨와 가수 김희철(36) 씨가 출연했다.

김희철 씨와 김민아 씨 / 김희철 씨 인스타그램

김희철 씨는 "나이트클럽에 가봤냐"라고 물었고 김민아 씨는 "과거 자주 갔다"라고 답했다. 그는 "나이트에서 클럽으로 넘어가던 과도기에 대학생이었는데 나이트가 취향에 맞았다. 나이트에 더 자주 다녔다"라고 했다. 이어 나이트 이름까지 언급했다.

김민아 씨는 "지금 활동하는 분 중에 그 나이트에서 마주친 분들이 많다"라며 김희철 씨에 관한 얘기도 꺼냈다. 그는 "(김희철이) 나이트 룸에서 가운데 앉아 옆에 여자 열 명씩 앉히고 놀았다"라고 말했다.

뉴스1

김희철 씨는 당황했다. 그는 "나 생각보다 되게 건전하다. 그러니까 무탈하게 이렇게 있지"라고 해명했다. 

김 씨는 트와이스 모모(히라이 모모·23)와 열애 중이다.

“내가 사라지면...” 김희철이 오늘(6일) 새벽 갑자기 올린 글 두 달 만에 사진과 함께 전한 말
www.wikitree.co.kr

home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