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몰아보기 딱이야...'넷플릭스 추천' 범죄 스릴러 4편
작성일 수정일
add remove print link
무조건 봐야 한다고 난리 난 드라마 시리즈
넷플릭스가 추천하는 4편

넷플릭스가 범죄 스릴러 4편을 소개했다.
넷플릭스 유튜브에 올라온 '믿고 보는 넷플릭스 - 범죄 스릴러 맛집편' 영상에는 넷플릭스 범죄 스릴러 작품 종이의 집, 나르코스, 마인드 헌터, 사냥의 시간이 공개됐다.
1. 종이의 집


종이의 집은 스페인 범죄 드라마로 2020년 4월 현재 시즌 4까지 나온 작품이다. 교수라고 불리는 한 천재가 8명의 범죄자를 모아 스페인 조폐국을 터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이유가 해당 작품을 추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 나르코스


나르코스는 넷플릭스가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드라마로 미국 마약단속국 DEA 요원 스티븐 머피와 하비에르 페냐가 콜롬비아의 마약 카르텔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2015년 시즌 1을 시작해 현재 총 5개의 시즌이 공개됐다.
3. 마인드 헌터


마인드 헌터는 데이비드 핀처가 제작과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지난 2017년 시즌 1을 시작해 현재 시즌 2까지 공개된 상태다. 1977년을 배경으로 FBI 요원인 홀든 포드와 동료들이 흉악범을 인터뷰하며 그들의 내면을 연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4. 사냥의 시간


마지막으로 영화 사냥의 시간은 '파수꾼' 이후 윤성현 감독이 9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지난 4월 23일 넷플릭스에 독점 공개됐다. 희망이 없는 국가 현실 속에서 위험한 범죄를 계획하는 4명의 젊은이와 그들을 추격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