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이 이상해…” 모델 출신 배우가 올린 몸무게 인증사진에 쏟아진 반응

2020-04-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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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SNS에 몸무게 인증사진 올린 배우
슈퍼모델 출신 배우 김빈우

슈퍼모델 출신 배우 김빈우 씨가 오늘(2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몸무게 인증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의 댓글이 이상하다.

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씨가 28일 오전 올린 사진 속에서 그는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재고 있다. 체중계 숫자는 55.55kg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쟀다"라며 "저런 숫자 나오기도 힘들 듯"이라고 글을 덧붙였다.

해당 사진이 온라인 포털에 올라오자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빈우 씨가 올린 사진 속 그녀의 발가락 모양이 이상하다며 발가락에 주목하고 있다. 

"남자 발 같다", "발가락 성형하심이 좋을 듯" 등의 댓글이 계속 달리고 있는가 하면 "몸무게 올리는 거 이해 안 간다"라며 몸무게를 자랑하지 말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하 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씨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던 바 있다. 당시 출산 9개월 만에 21kg을 감량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었다. 2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그녀는 현재 아이 둘의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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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박현서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