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 함께…" 엑소 첸, 아내 곁에서 딸 출산 과정 함께 했다

2020-04-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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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오늘(29일) 득녀…"출산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
'엑소' 첸, 오늘(29일) 득녀…아내 곁에서 출산 과정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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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첸(28·김종대)이 득녀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위키트리'에 "첸 아내가 딸을 출산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날 첸 아내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출산 예정일보다 일주일가량 일찍 태어났다.

첸은 그런 아내 곁에서 딸 출산 과정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첸 아내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앞서 지난 1월 첸은 자필 손편지를 통해 결혼 발표 및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셔터스톡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셔터스톡
home 구하나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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