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이별 선언' 송대익·이민영, 단 하루 만에 저지른 행동
2020-05-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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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익·이민영, 최종 이별 선언 다음 날 보여준 모습
송대익·이민영, 이별 선언 후 또다시 합동 방송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 송대익 씨가 전 여자친구 이민영 씨와 또다시 합동 방송을 했다. 이별 선언 후 단 하루 만이다.
지난 15일 송대익 씨가 이민영 씨와 함께 술 먹방을 진행했다. (영상)




이날 두 사람은 또다시 연애 모드를 유지했다. 달콤한 눈빛을 주고받는가 하면 아무렇지 않게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전날 두 사람의 최종 이별 선언이 무색해지는 순간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민영이 펑펑 울면서 방송한지 하루 만에 또 합동 방송이라니", "이민영을 방송에 이용하는 것 같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서로 좋아하는데 만나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이민영 스토커는 꼭 잡혔으면 좋겠다", "두 사람이 잘 되길 응원한다"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송대익 씨는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그는 전 여자친구 이민영 씨와 합동 방송을 진행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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