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다 얘기해..” 벌써 9년째 만난다는 의외의 절친 배우 2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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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인스타에서 애정 드러내고 있는 절친 배우 2명
박주현, “채수빈과는 모든 걸 다 얘기한다”

9년째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두 배우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연예계 절친으로 소문난 배우에 네티즌들 관심이 쏠렸다. 이들은 얼마 전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 배규리 역의 박주현 씨와 배우 채수빈 씨다.

지난 14일 박주현 씨는 인스타그램에 "츄비니 쳐니"라는 애칭으로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그뿐만 아니라 우스꽝스러운 필터로 찍은 영상도 게재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은 과거 함께 연기학원에 다니며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현 씨는 지난 2017년 '스포츠 동아'와 인터뷰에서 "재수도 함께 했고, 스쿠터 타고 한강도 자주 갔다"라며 채수빈 씨와 우정을 언급했다.


박주현 씨는 당시 "채수빈이 유명한 건 제가 예전부터 경험해온 일이라 괜찮다. 저는 항상 2배로 노력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수빈이는 예쁘다"라며 "우리는 서로 터놓고 말했다. 같이 열심히 하기로 했고, 수빈이가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 팬이 박주현 씨에게 채수빈 씨와 몇 년 지기 절친이냐고 묻자 그는 "벌써 9년 차다"라고 대답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