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섀딩으로 턱살 실종” 딩뷰해에 등장한 마법 같은 홍현희 ‘섀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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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 쓰지 말랬지?” 자매라면 200% 공감할 현실 케미
'딩뷰해'에서 공개될 현실 자매의 뷰티 꿀팁들

패피 친언니와 언니 화장품 뺏어 쓰는 게 제일 재밌는 고2 여동생이 위키트리 '딩뷰해'에 출연했다.

지난 7일 유튜브 '딩뷰해' 채널에는 친자매 사이인 패션디자인학과 김솔(26) 씨와 고등학교 2학년 김소희(18) 양이 출연해 현실 자매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가 있지만, 정신연령이 사실 똑같다"고 말해 재미를 줬다. 동생 소희 양이 언니의 화장품을 몰래 쓰다가 걸린 이야기도 알려져 웃음을 주기도 했다.

김솔 씨는 "동생이 어느 날 화장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제가 화장품을 좀 비싼 거를 쓰는 편인데 여동생이 몰래 쓴다"며 분노했다. 언니 분노에 동생 소희 양은 "평소에는 못 썼던 화장품을 딩뷰해 출연 기회로 언니 화장품을 마구마구 쓸 거다"라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영상에서 김소희 양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메이크업을 보여줬다면, 자매의 이야기 2편에서 김솔 씨는 ‘스트릿 메이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솔 씨는 “'스트릿 메이크업'이니까 섀딩을 빡세게 해보겠다...섀딩에는 포인트가 있다. 턱 밑 부분에 섀딩을 여러 번 덧칠해준다”며 핫했던 홍현희 컨투어링 스킬로 턱살 커버 후 만족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21일(목) 유튜브 ‘딩뷰해’ 채널에는 자매라면 200% 공감할 현실 케미와 파운데이션 뭉치지 않고 펴 바르는 방법 등 뷰티 꿀팁들이 담긴 자매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딩뷰해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bit.ly/2AHHo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