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끝판왕” 쾌적한 집콕 생활을 위한 '공간치유 홈' 인테리어

2020-06-0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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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가 있는 정리 컨설턴트의 집
적절한 수납 도구 사용이 포인트

지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왔을 때야말로 '힐링'이 간절하다.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깨끗한 인테리어는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준다.

정리 정돈 만렙이라는 '공간 치유 홈' 윤주희 카운슬러의 집은 아이가 있어도 한결같이 정리가 잘 되어있다. 적절한 수납 도구의 활용뿐만 아니라, 말끔한 정리력이 돋보이는 인테리어에서 그녀의 노하우가 느껴진다.

자신만의 감각으로 다양한 살림 공간을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그녀의 노하우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보기만해도 힐링되는 '집콕' 인테리어 / 이하 인스타그램 @gong_chee_u
 불필요한 계량기를 가리기 위한 깨알 같은 틈새장. 수납력이 좋아 깔끔하고 실용적이다.
 한해 동안 입지 않았던 옷들은 정리하고, 시즌 별로 입을 옷만 남겨뒀다.
 평소에 잘 쓰지 않는 베란다에도 수납장과 수납함을 뒀다.
 부엌은 요리와 식사 때문에 쓰레기가 생기기 쉬운 공간이다. 분리수거함을 눈에 띄는 곳에 두면 바로바로 처리할 수 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도 교구와 문구류 등을 분류하면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자칫 어수선할 수 있는 다용도실은 수납함을 적극 활용해 깔끔함 유지했다. 물건을 정리하는 것은 분류를 얼마나 잘 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home 전민영 기자 minyoung@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