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100%다” 임슬옹, 갑자기 손담비한테 '고백 아닌 고백' 받았다 (영상)

2020-06-1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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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임슬옹에게 영상 통화해 손담비가 한 말
두 사람 사이 러브라인 의심하게 한 일화

임슬옹 인스타그램
임슬옹 인스타그램

가수 임슬옹(33) 씨와 손담비(37) 씨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조성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임슬옹 씨와 손담비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슬옹 씨는 손담비 씨가 자신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온 일화를 털어놨다. 

이하 JTBC "아는형님"
이하 JTBC '아는형님'

임슬옹 씨는 "최근에 느낌이 이상했다. 노래 녹음을 하고 있는데 영상 통화가 왔다. 뜬금없이 느끼하게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네 얘기가 나왔는데 너 진짜 괜찮은 사람 같아'라고 했다"며 "너무 감동이고 기분 좋은데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갑자기 왜 그랬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해당 일화를 들은 출연진은 "분명히 하트시그널이다", "해결해야 될 문제"라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의심했다.

 
 

강호동 씨는 손담비 씨 집에 자주 놀러 간다는 임슬옹 씨를 몰고 가려 시도했다. 그러나 손 씨와 친한 친구 사이인 김희철 씨가 "나도 자주 놀러 갔다. 술 취하면 서로 집까지 운반해주는 사이다"라고 말했다. 

네이버TV, JTBC '아는형님'
home 김은경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