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적당히 해…” 유튜브 400만 구독자 보겸, 찐텐으로 화났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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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착불 퀵으로 쓰레기를 보낸 구독자
23일 올라 온 영상에서 구독자한테 찐텐으로 화냈다

지난 23일 400만 구독자 유튜버 보겸이 "착불퀵은 최초! 얘는 잡으러 갈게요 정신 차려야 할 듯"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이하 유튜브 보겸BK
이하 유튜브 보겸BK

유튜버 보겸은 이날 4년 전 받은 택배도 있다며 택배 언박싱을 시작했다. 그러자 택배 박스 안에서는 벽돌, 돌, 쓰레기 등 또다시 쓸모없는 물건들이 쏟아졌다. 착불로 택배를 수령했던 보겸도 이 택배 앞에서는 분노를 참지 못했다.

영상 중간쯤 보겸은 "와 착불 택배 또 있네?"라며 택배 전화번호를 봤다. 그러나 그 번호는 전화 결과 없는 번호라고 나와 보겸은 당혹함을 참지 못했다. 또한 '착불 택배 250개 사건'의 택배가 또다시 나와 보겸은 "와 이건 끝도 없네"라며 한숨을 쉬었다.

“좀 적당히 해…” 유튜브 400만 구독자 보겸, 찐텐으로 화났다 (영상)
“좀 적당히 해…” 유튜브 400만 구독자 보겸, 찐텐으로 화났다 (영상)

그 후 영상 마지막에 보겸은 최초 착불 퀵으로 발송된 택배를 발견했다. 박스는 라면 박스였고 그 안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빈 상자였다. 이에 보겸은 박스를 내려치며 화난 모습을 보여줬다.

유튜버 보겸은 그 후 계속 택배를 언박싱 하였지만 쓸모있는 물건은 오직 트와이스 굿즈들 뿐이었다. 영상 마무리에는 보겸의 화난 표정으로 구독자들에게 경고를 보내며 끝이 났다.

“좀 적당히 해…” 유튜브 400만 구독자 보겸, 찐텐으로 화났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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