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거 다 들어감” 처음 보는 조합인 KFC 신상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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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탄생한 KFC의 시그니처 메뉴 타워버거
더욱 풍부해진 맛과 식감으로 업그레이드
KFC의 시그니처 메뉴인 타워버거가 업그레이드돼 새롭게 출시됐다.

이번 신상 메뉴는 '이탈리안 타워버거'로 지금껏 볼 수 없는 조합이 이목을 끈다. KFC는 각국의 지역명을 따 월드 타워버거를 선보였었는데 서울, 도쿄, 파리에 이어 이탈리아 버전이 새롭게 출시된 것이다.
이번 메뉴에는 기존 타워버거에 들어가는 해쉬브라운과 두툼한 치킨패티인 징거필렛 외에 짭짤한 이탈리아식 햄 '살라미'에 체다 치즈, 볶은 양파, 시크릿 소스 2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23일에 출시된 이탈리안 타워버거는 살라미 햄과 시크릿 소스 덕분에 기존 타워버거보다 부드러운 맛이 강하게 느껴진다고 한다.
이탈리안 타워버거를 먹어본 누리꾼들은 "지금까지 먹었던 타워버거 중 제일 맛있다", "살라미가 들어간 햄버거는 처음 먹어보는데 중독성 있다", "샌드위치를 먹는 듯한 느낌"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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