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현재 심각한 AOA 멤버.. 갑자기 관심 쏠린 초아 인스타 상황

2020-07-0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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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댓글 이어진 초아 인스타그램
AOA, 전 멤버 민아가 지민 관련 폭로

이하 뉴스1

과거 AOA서 활동했던 멤버 초아 인스타그램을 두고 팬들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3일 AOA 전 멤버였던 권민아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멤버에게 당했던 일들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계속 글을 이어가며 "AOA 탈퇴하기 싫었는데 날 싫어하는 사람 하나 때문에 10년을 괴롭힘당하고 참다가 포기했다"라고 적었다.

그가 실명까지 언급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한 멤버는 지민으로 밝혀졌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권민아 씨를 비롯해 지금까지 AOA를 탈퇴한 멤버 초아, 유경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7인조 활동 당시 AOA

초아 인스타그램에서는 팬들이 "언니 보고 싶다", "잘 지냈으면 좋겠다" 등 팬들 댓글이 이어졌다. 특히 그의 팔로우 목록에 다른 멤버들은 다 있으나 지민만 빠진 것을 두고 불화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2015년 탈퇴한 유경 역시 지민을 팔로우하지 않았다.

초아는 지난 2017년 별다른 이유를 언급하지 않고 팀 탈퇴를 결정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초아의 의견을 존중해 AOA 탈퇴를 최종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초아 인스타그램
home 김유성 기자 farockim@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