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우는데 손톱을…” 과거 AOA 영상, 지민 행동에 난리 났다 (영상)

2020-07-0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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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울 때 다른 멤버들과 다른 지민 행동
1년 전 영상, 지민 행동 재조명

그룹 AOA 출신 권민아 씨와 멤버 지민(신지민)의 불화가 터진 가운데 1년 전 영상에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권민아 씨 인스타그램

지난 3일 AOA 전 멤버 권민아 씨는 그룹 활동 당시 지민에게 10년 동안 괴롭힘을 당했다고 밝혔다. 

권 씨는 활동 당시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울고 있는데 지민이 "너 때문에 팀 분위기가 흐려지니까 울지 말라"며 옷장으로 끌고 갔다고 주장했다

이후 두 사람에 대한 관계가 밝혀지자 유튜브에는 1년 전 그룹 AOA가 함께 출연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유튜브, tvN '채널 AOA'

앞서 지난 2019년 5월 AOA는 tvN '채널 AOA'라는 방송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들은 멤버들 서로에 대해 고마운 점을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권 씨는 "진짜 다 그만두고 싶어가지고 억울했는데 딱 그 타이밍에 멤버들이 연락이 왔다. 저 아파서 쉬고 있을 때. 내내 고생했는데 연락이 와가지고"라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tvN '채널 AOA'

이때 지민의 행동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폭주했다. 지민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떨어져 앉은 채 손톱을 만지고 있었다.

이하 유튜브 댓글 캡쳐
이에 네티즌들은 "혹시 악편(악마의 편집)인가 싶어서 영상 보는데 옆에서 우는데 쳐다보지도 않네", "이 영상이구나,,, 손톱을 뜯다니,,, 울고 있는데", "다들 달래주는데 어느 한 명만 등 돌리고 있네요 와~", "10년 동안이면 이때도 인가"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home 유혜리 기자 youhr@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