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늘(10일) 전국서 '빗방울'…비 오는 날 더 영롱한 민트 인테리어 모음
2020-07-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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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민트색 인테리어 모음
아침 최저 19~23도, 낮 최고 22~28도
금요일인 10일은 새벽부터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전라도와 제주도는 오후에 비가 그치겠고, 이외 대부분의 지역은 밤중에 비가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경북 동해안·경남·제주도 50∼150㎜, 강원영동·전남(남해안 제외)·경북 내륙 30∼80㎜,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전북 5∼40㎜이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강릉 21도 △대전 22도 △대구 22도 △부산 22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8도 △춘천 27도 △강릉 24도 △대전 27도 △대구 27도 △부산 25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제주 2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1.0~3.0m,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먼바다 최고 2.0m, 남해 먼바다 최고 4.0m, 동해 먼바다 최고 3.5m로 전망된다.

비 오는 날은 우중충한 색만 떠오르곤 한다. 하지만 오늘은 민트 인테리어로 화사하고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건 어떨까?
여름맞이 셀프 인테리어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래 민트 러버들의 계정을 참고해보자!
1. 민트 벽으로 화사함을 더한 침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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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민트색 벽지와 넓은 창 덕분에 한층 더 시원해 보이는 인테리어.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여러 식물들로 포인트를 줬다.
2. 민트 마니아의 거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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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민트 마니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가구, 벽지, 커튼까지 민트색으로 통일했다. 바닥에 깔린 러그 무늬는 민트 초코칩 같아 보이기까지 하다.
3. 민트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 작업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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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앤 우드 톤의 작업실에 민트 소품을 배치해 한층 더 개성 있어 보인다. 이런 곳에서 그림을 그리면 작품도 더 상큼해지지 않을까?
4. 청량한 민트 테라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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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의 공간이라고 불리는 테라스. 민트색 타일로 카페 같은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다.
5. 민트색 여름 침구로 꾸민 북유럽풍 침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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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민트색과 차분한 화이트 그레이 톤이 만나면 깔끔한 북유럽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모노톤의 소품들은 세련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