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 청년작가발굴시리즈 ‘우화:羽化’전
2020-07-13 11:37
add remove print link
전시지원공모사업 선정 두 팀... 1, 2부 나눠 전시 진행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청년예술가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 지원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사업단(이하 누에) 아트홀에서 청년작가발굴시리즈 ‘우화:羽化’ 전시가 7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누에 아트홀 1·2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역 청년예술가들의 창작활동 장려와 문화예술 현장의 시작예술 활성화를 위한 전시 지원 공모 ‘우화:羽化’에 최종 선정된 청년작가 두 팀의 전시가 1, 2부로 나눠져 진행된다.
첫 전시로 고지은, 박경덕, 쑨지 등 17명의 작가들이 모인 C.art 그룹전 <젊은 색>은 7월 14일부터 8월 2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청년 작가들의 깊은 내면의 색깔들과 개인이 표현하고자 하는 찰나의 젊음의 색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2부 전시 <일상의 포착Ⅰ>은 8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이며, 강유진, 정철휘, 설학영 세 작가의 일상의 익숙함에서 낯설음을 발견하고 청년예술가들이 완주에서 마주하게 되는 세상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누에 전시팀(063-246-3951)으로 하시면 된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