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BTS와 한솥밥 먹자마자…'이것'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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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MBC '음악중심' 출연 불발…빅히트 불화 때문인가
여자친구, MBC '음악중심'에 출연 못하게 됐다

그룹 '여자친구'가 MBC '쇼! 음악중심'에서 컴백 무대를 갖지 못하게 됐다.
14일 그룹 '여자친구'가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회:송 오브 더 세이렌)'으로 컴백한 가운데 소속사 쏘쓰뮤직 측은 MBC '쇼! 음악중심'에는 출연을 안 하기로 결정했다.
그 이유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에 있다.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은 빅히트 레이블이다. 빅히트와 MBC는 방탄소년단이 '2019 MBC 가요대제전' 불참 결정 후 불화를 겪고 있다.
일각에서는 MBC가 '방탄소년단' 출연 불발로 빅히트 소속 가수들에게 갑질을 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그러나 MBC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지난 13일 '여자친구'는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회:송 오브 더 세이렌)'으로 컴백, 음악 차트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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