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겨털을 안 밀어 반소매를 입으면 삐져나옵니다” (영상)

2020-07-1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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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겨드랑이털을 깎지 않아 고민이 있는 남자친구
제모할 생각이 없는 여자친구

겨드랑이털을 깎지 않는 여자친구 때문에 남자친구가 고민이 많았다.

지난 14일 KBS JOY '연애의 참견3'에 3살 연하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친구 사연이 소개됐다.

더위가 심하게 느껴졌던 며칠 전 여자친구와 같이 있던 남자친구가 당황스러운 장면을 목격했다.

이하 KBS Joy '연애의 참견3'
이하 KBS Joy '연애의 참견3'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더웠던지 두 팔을 들어 머리를 묶기 시작했다"라며 "저는 그녀 반소매 사이로 '까꿍' 인사하는 수북한 겨드랑이털을 맞이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게 겨드랑이털을 깎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 여자친구는 "나는 원래 겨드랑이털을 안 깎는다"라고 얘기했다.

남자친구가 겨드랑이털 정리하기를 권유했지만 여자친구는 거절했다. 그는 도저히 여자친구 겨드랑이털이 적응되지 않는다며 조언을 구했다.

다수 프로그램 패널들이 제모는 여자친구가 선택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곰TV, KBS Joy '연애의 참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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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빈재욱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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