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세계잼버리서포터즈,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

2020-07-2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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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 익산역 이어 정읍역에서 3번째 다중집합시설 방역 활동 전개
코로나19 방역 활동과 함께 도민들의‘생활 속 거리두기’참여 독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서포터즈는 지난 24일 정읍역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릴레이 방역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북도

전주역, 익산역에 이어 3회째인 릴레이 방역 캠페인은 잼버리서포터즈, 도 공무원, 잼버리범도민지원위원회 등이 합동으로 전개하며, 대상은 도내 주요 역, 버스터미널 등의 다중집합장소를 선정해 펼치고 있다. 

전북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서포터즈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읍역 역사(驛舍) 내 사람들의 손이 가장 많이 닿는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엘리베이터 등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펼쳤고,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도민들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참여 독려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였다.

전북도 잼버리추진단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만금 잼버리서포터즈가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라며 “현재 감염 추세가 다소 안정되고 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될 경우 도내 다중집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읍역 관계자는 ”정읍역사(驛舍) 방역에 힘써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서포터즈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home 한평희 기자 hphking0323@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