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X박소담 '청춘기록' 넷플릭스 공개 결정...190개국 시청자와 함께 본다

2020-07-30 16:00

add remove print link

9월 7일 첫 방영 후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
8월 31일 입대하는 박보검 입대 전 마지막 작품

"청춘기록" 티저 영상 / 이하 tvN 제공
'청춘기록' 티저 영상 / 이하 tvN 제공

오는 9월 7일 첫 방영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30일 "'청춘기록'은 올 하반기 국내 tvN 첫 방송 후 넷플릭스를 통해 아시아 및 영어권 지역을 시작으로 전 세계 190여개국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을 넘어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박보검과 박소담이 주연을 맡아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다음 달 31일 군 복무를 시작하는 박보검의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가 될 전망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연출은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을 연출한 안길호 PD가 맡았으며,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을 쓴 하명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home 김민수 기자 kms@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