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 많이 힘들었다” 민아가 단톡방에서 초아와 있었던 일을 언급했다

2020-08-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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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방에서 초아 언급한 민아
초아 언급하며 커뮤니티 이용자들에게 주목받아

AOA 출신 민아(권민아)가 팬들이 모여있는 대화방에서 같은 팀 멤버였던 초아(박초아)를 언급했다.

8일 커뮤니티 '더쿠'에 민아가 팬들이 모여있는 고독방에서 초아를 언급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고독방은 글은 올라오지 않고 연예인 사진이 올라오는 오픈채팅방이다.

고독방에서 전멤버 초아 언급한 AOA 민아.jpg - 스퀘어 카테고리 팬들 몇백명정도 모여있는 고독방이라고함 + 밑에는 가족 언급 (엄마, 친언니 - 자기가 sns에 언니 사업 프로모션 해주는거 말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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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는 "솔직히 초아 언니도 어떻게 보면 예민함도 있고 일에 관한 완벽주의 성격이라 본인도 힘들고 힘든 성격 맞다"라며 "멤버들이 많이 힘들어했어. 나도 정말 힘들었고 자세한 건 말 안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초아 언니가 좋아 너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누구나 있다"라며 "하지만 그래도 그 언니는 티라도 내고 아닌 건 아니고라고 말할 수 있는 맏언니였다. 나도 힘이 됐다"라고 얘기했다.

민아는 지민(신지민) 때문에 회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으려고 할 때 위약금 얘기가 나왔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외에도 민아는 가족과 있었던 일을 언급하기도 했다.

초아는 최근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OST를 부르며 컴백을 예고했다.

민아가 있는 고독방
민아 인스타그램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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